공덕역 인근에 지상20층, 1,015 세대 공동주택 재건축된다
2015-11-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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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5호선 공덕역과 애오개역, 2호선 아현역, 6호선 공덕역 인근에 1,101세대 공동주택이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0일 제28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공덕동 105-84번지 일대 공동1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위치도)
이번 통과된 재건축정비사업은 지상 20층, 지하 3층 규모로 조합원 및 일반분양 1,015세대, 재건축소형(임대)주택 86세대 용도로 내년 12월 착공해 2019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인근지역 주민들의 이용을 고려한 녹지축-단지내 공공보행통로-중앙광장과 접하는 커뮤니티 시설의 배치로 주민 편의성 제고 및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있도록 계획하였다'며 "다양한 사회구성원의 생애주기별 수요변화에 쉽게 대응하도록 평면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배치도)
이 지역 커뮤니티 형성을 유도하고자 어린이집,경로당,작은도서관 등을 공공보행 통로를 중심으로 단지내 중앙에 배치하여 열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