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 '현대사회의 단절과 소외가 낳은 증오심 문제' 지적
- 정 의장, 아.태 지역 최고 공로상 수상
2015-11-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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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촌은 거대한 균열과 격차문제로 고통받고 있다. 현대사회의 단절과 소외가 낳은 증오심이 공동체 전체의 안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정의화 국회의장이 '제25차 세계스카우트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에서 아.태지역 최고 공로상을 수상하며 이같이 수상소감을 밝혔다. 세계청소년지원을 위한 입법활동과 청소년 교류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총회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정의화 의장은 18대 국회에서부터 국회스카우트연맹의원연맹 회장을 역임해왔다. 2011년에는 세계스카우트의원연맹 총재 자리를 맡아 스카우트 활동을 지원해 왔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