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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씨, 3D프린팅 건축사업 박차, 중국 건축사업 확장한다 -3D 프린팅 기술로 공사비용 절감 기술도 선보여 2015-11-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국내 1세대 정보통신기술 기업(ICT)인 케이디씨가 올해부터  3D프린터를 이용한 건축분야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중국에서 3D 프린팅 건축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동석케이디씨 대표는 "세계 최초 3D 프린팅 건축기업인 중국 '윈선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에 1만 8000제곱미터 규모의 IT 공장 라인 4개와 사무동을 건설 중으로 올해 안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D프린팅 건축사업은 국내보다는 우선 중국에서 사업 확장 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케이디씨는 최근 3D프린터를 활용해 건축 콘크리트 공사비용을 절반 정도 낮추며 보다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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