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0.9% 상승, 양파,쇠고기 가격 크게 올라
2015-11-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출처 통계청)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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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출처 통계청)지난 10월 양파,마늘, 쇠고기등 농축산물 가격이 크게오르고 수도권 전.월세 가격과 대중교통 요금이 상승함에 따라 물가상승률은 지난 해 11월이후 가장 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올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0.9%올랐다. 양파가 91%, 쇠고기 가격이 12% 상승하는 등 농축산물 값이 크게 오르고 공공요금과 전세(4%),월세(,0.2%) 가격도 상승했다.

공공요금 가격이 전반적으로 올랐다. 시내버스 요금(9.0%),전철 요금(15.2%),하수도 요금(14.4%)이 올랐고, 전셋값도 4.0%나 상승했다.
농산물및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1년전보다 2.3% 상승했다. 10%연속 2%대에 머물고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기준 물가인 식료품, 에너지제외지수는 1년 전보다 2.6% 상승했다. 생활물가는 0.1%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채소,과일, 어류등 신선식품 물가는 3.7%나 올랐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