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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제공 서울시)어린이와 가족이 팀을 이뤄 미션을 해결하는 어린이 과학체험행사가 오는 31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광센서로 움직이는 벌레로봇' 부터 물속의 불꽃놀이"까지 최신 과학기술과 재밌는 과학실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과학 싹잔치를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1번째를 맞는 이번 어린이 과학체험행사는 총 12개 주제로 '과학체험부스'에서 과학실험과 체험운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창의력 경진대회', 'YDP 공작교실'등 마련해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과학체험부스'는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참여 연령대를 나눠 총 12개 주제로 부스가 운영된다.△ 전도성 잉크로 카드 만들기 △ 유압 천하장사 △ 케플러 망원경 △ 물 속 불꽃놀이 △ 내가 만드는 진공청소기 △ 가상 현실 체험 안경등이 준비됐다. 각 부스 별로 10~15분 가량 진행되며, 다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받는다.
초등생 어린이와 가족이 한 팀을 이뤄 주어진 재료를 이용해 창의력을 발휘하여 미션을 해결하는 '창의력 경진대회'도 열리다. YDP 가족 공방교실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전자회로와 목공을 이용해 나무 조명을 제작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전시장에 △ 광센서로 움직이는 포토셀 벌레로봇(D-BUG) △ 3D 프린터 출력시연 △ 페이스 페인팅 등이 마련됐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