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예술치료협회 사단법인 설립허가, 예술로 사회 통합기여
2015-10-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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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장훈녕기자]

홍익예술치료협회가 23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설립 및 감독 규칙에 따라 비영립법인 설립허가를 마치고 본격 활동 채비에 나선다.
사단법인 홍익(널리 이롭게 함) 예술 치료협회(이하 협회)는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발전을 위해 예술(미술,음악등) 문화를 도구로 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한편 맞춤형 예술치유 프로그램 개발,지원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기위해 설립됐다.
협회는 지난 3월6일 발기인 총회를 거쳐, 6월27일 창립총회 및 발대식(회원 153명)이후 협회 목적사업 구현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다. 협회가 앞으로 추진할 사업 내용은 △ 선진 맞춤형 예술치료프로그램 연구,조사 △ 사회 트라우마자들을 위한 예술심리치료 및 임상활동지원 △ 예술치료사 역량강화 교육 및 육성 △ 문화예술로 사회문제 해결 인식 홍보 △ 그 밖의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문화예술관련 사업등이다. 초대회장으로는 위앤아이 색채심리연구소 대표 송선희씨가 선출된 바 있다
사단법인 홍익예술치료협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정관)과 검색창(홍익예술치료협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