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자료 서울시 제공)서울과 전북익산 등지에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돼 이번 주 말(24일~ 2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올 들어 다섯번째 발령됐다. 이 번 주의보는 중국의 베이징 및 산둥반도 등지에서 발생한 고농도 대기오염물질이 한반도 맴도는 대기정체 등으로 초미세먼지(PM-2.5)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65ug/㎡ 이상 지속되고 잇다. 초미세먼지 대처 요령을 Q&A로 풀어봤다.
Q 창문을 열어야하나, 닫아야 하나
관계 전문가에 따르면 미세 먼지 농도가 ㎡ 당 100ug를 초과할 경우 가급적 창문을 열지 말고 환풍기를 가동해 미세먼지를 줄여야 한다. 하지만 실내에서도 미세 먼지가 발생하므로 하루에 두 세번 정도 잠깐 환기를 할 필요가 있다. 산세비에리아, 고무나무 등 공기정화식물등은 미세먼지의 이산화 탄소와 화학물질을 흡수 해 쾌적한 환경에 도움이 된다.
Q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실내 청소는 어떻게 하나
극세사 재질의 물걸레로 바닥과 물품을 닦는 게 좋다.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 진공 청소기를 사용하다보면 실내에 들어온 미세 먼지가 더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Q 미세 먼지 제겅에 도움이 도는 식품은
미역은 중금속을 배출을 촉진하고,녹차는 수은과 납 등 중금속 축적을 억제해준다. 비타민 B와 C가 함유된 과일과 채소가 특히 도움이 된다.
Q 실외할 동시 주의해야할 사항은
실외활동시에는 보건용(황사)마스크,보호안경, 모자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미세 먼지가 착 달라붙으므로 콘택트랜즈는 금물이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측정망의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면 환경공단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사이트를 가면 알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