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올 추경규모 31조원 (서민지원및 지역경제활성화 20.7조원) 규모 확정
2015-10-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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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 해 추경규모를 총 31조원으로 편성했다. 행정차치부(장관 정종섭)는 자치단체가 경기침체 대응과 서민생활안정등을 위하여 편성하는 올해 추경규모를 지난 6월에 예상한 규모보다 7조원이 늘어난 31조원으로 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추경예산 내역을 보면 △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6.3조원), △ 사회기반시설 조성(5.8조 원), △사회복지 지원(8.6조원)등 서민지원과 지역경제화에 20.7조원이 투입되며 기타 △일방공공행정등 (9.2조원),공공질서및 안정(1.4조원)등에 투입된다
추경예산 편성재원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8조원),국고보조금등 이전재원(10.6조원), 전년도 불용액, 초과수입금 등 순세제잉여금 (12.4조원)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자치단체 추경예산으로 서민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엇으며, 앞으로도 자치단체 국가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지속적인 협조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