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마을카페등에 사회적경제 마차(도봉 SE마차) 운영
2015-10-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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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마차)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운영하는 마을카페 등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등이 생산한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홍보,판매하는 '사회적경제 마차(도봉 SE마차)'를 가동해 호평을 받고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도봉 se마차는 올 해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사업분야 특화사업에 선정돼 서울시와 고용노동부로 부터 3천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올해 연말까지 추진된다. 구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유도와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시적인 홍보망을 구축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회적 경제 마차'위에는 머그컵, 차,첨연조미료,육포,젤리,eM비누, 자개 손거울, 에코백, 카드지갑, 문구류, 종이접기등 30여 종으로 배치된 장소의 특성에 따라 색다르게 진열돼있다. 한편 마을공동체 주민모임은 햇살문화원의 냅킨아트, 도깨비규방의 주방장갑만들기, 도깨비천연방의 천연비누만들기, 황새둥지의 양말못으로 찻잔받침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펼쳐 사회적경제 마차행사를 응원하고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