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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트립티, '더치커피' 로 세상을 아름답게 2015-10-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띠뚜 씨는 꿈의 나라 한국에 이주노동자오 왔습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열심히 일했지만, 그만 다치고 말았지요. 꿈구던 집, 돈,일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츠립티는 띠뚜 씨에게 쉼터와 치룔르 지원하고 본국에 돌아가 자립할 수 있도록 커피기술을 잘 가르쳐 드렸지요. 띠뚜 씨는 새로운 삶을 통해 잃어버렸던 행복을 조금식 찾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 트립티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유기농 '더치 커피'를 개발했다. 트립티의 수익금은 산업재해를 당한 이주민들의 자활을 위해 사용된다.

 

 공정무역 트립티에서 취급하는 커피는 네팔,동티모르,멕시코,페루 농장에서 생산된 유기농 커피이다. 땀 흘려 일한 생산자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급, 공정무역을 실천하며 가져온 커피를 매장에서 직접 볶아 제공한다. 트립티는 자체 기술로 브랜딩한 원두와 찬물을 한 방울씩 떨어드려 추출해 깊은 맛을 더한 액상 커피, 간편하고 부드러운 원두 티백 제품도 개발,판매하고 있다.

 

공정무역이란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생산자는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고, 소비자는 더욱 싼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거래 방식을 말한다. 생산자는 정당한 수익을 돌려받아 자녀를 교육할 수 있고, 마을의 우물이나 공공화장실을 세워 생활환경을 높일 수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트립티는 본점 (신촌점)을 비롯해 신수점, 이대점, 삼성점, 여수점, 태국 치앙마이, 베트남점이 함께 하고 있다.

 

*본점 신촌점 02) 762-9472  (서울 마포구 백범로 24(노고산동,금융빌딩 2층)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트립티는 공정무역,커피로스팅, 카페운영,바리스타 교육, 쇼핑몰운영,공정여행, 청소년 직업교육 등의 활동을 통한 수익으로 이주민,장애인,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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