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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을 여는 유머 준대로 받는다. 2014-09-0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어느 부부가 부부싸움을 했다.

 

화가 난 남편과 아내는 서로 말도 섞지 않았다.

 

남편은 다음날 회사에 일찍나가야 해서

 

메모지를 아내에게 건넸다.

 

"내일 7시에 깨워줘."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8시가 넘었다.

 

화가 난 남편이 아내를 노려 보았다.

 

아내가 손짓하는 곳에 메모지가 있었다.

 

"여보, 7시예요,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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