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서울=5백년 백제왕도, 한성백제유산을 세계유산으로'
2015-09-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방이동 고분군)
(석촌동 고분군)
(공주 공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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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몽촌토성)
올 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공주,부여,익산의 '백제역사유적지구'를 기념해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에서 '백제왕도 서울,공주,부여,익산' 사진전이 열린다.
서울시는 백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자 중국,가야,일본을 잇는 동아시아의 해상무역과 문화교류의 거점이었던 한성백제 왕도유적(풍납토성, 몽촌토성,석촌동고분군,방이동고분군 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방이동 고분군)
사진전은 △ 프롤로그 <네 곳의 왕도,하나의 백제>△첫 번째 백제왕도, 서울 △두 번째 백제왕도,공주 △세번째 백제왕도,부여 △ 또 하나의 백제왕도,익산 △ 에필로그 <서울=5백년 백제왕도, 한성백제유적을 세계유산으로!>으로 구성한다.
(석촌동 고분군)이번 사진전의 하이라이트는 에필로그 <서울=5백년 백제왕도, 한성백제유적을 세계유산으로!>이다. 시 관계자는 "7백년 전체 백제역사의 시작인 한성백제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 추진하여 전 세계에 찬란했던 고대문명국가 백제를 널리 알리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담고있다"고 말했다.

(풍납토성)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공주 공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