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Art 와 詩의 만남
2015-09-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작품: 김린정 作)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작품: 김린정 作)
너도 아니고 그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무 것도 아니라는 데..... 꽃인 듯 눈물인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 누가 그런 얼굴을 하고.
간다 지나간다. 환한 햇빛 속을 손을 흔들며.....
아무 것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라는 데.
온통 풀 냄새를 널어 놓고 복사꽃을 울려놓고 복사꽃을 올려만 놓고.
환한 햇빛 속을 꽃인 듯 눈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 누가 그런얼굴을 하고.....
( 西風賦, 김춘수)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김린정:
휘 뷰티연구소 대표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미용학특성학과 교수
(사)국제미용가연합회 국제아트디자인 교육협회 회장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피부미용위원회 학술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