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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산업활성화'위해 관광호텔 용적률 규제완화 결정 이어져 -창경궁 부근 14층 규모 관광호텔 들어선다. 2015-09-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창경궁 부근 관광호텔 조감도)

 용적률 규제완화로 삼성역 인근과 창경궁 사거리 인근에 관광호텔이 들어서게됐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삼성동 168-3외 2필지와 창경궁 율곡로 (조감도)부근 지구단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삼성역인근 관광호텔 조감도)

삼성동 코엑스와 잠실운동장으로 이어지는 국제교류 복합지구 개발과 맞물려 삼성역 인근에 관광호텔이 건립된다.

 

                          (삼성역 부근 건립 관광호텔 개요)

 

또 창경궁 사거리 인근에 14층 규모 관광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창경궁 부근 건립예정 관광호텔 개요)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을 통해 관광숙박시설에 대한 수요를 일부 충당함과 동시에 관광산업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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