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아이템 과 Skin Art 이야기
2015-09-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김린정 작품)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김린정 작품)스킨아트가 패션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되어 가는 이유는 획일화된 디지털시대에 개성이 보다 강조되기때문이다. 스킨아트는 피부위에 특수한 물감을 이용하여 그린 후 일정기간(일주일정도) 지나면 지워진다는 점에서 타투와 구분된다. 스킨아트의 종류로 헤나,블랙헤나, 레인보우타투, 샤이닝타투,컬러링타투,웨딩타투,에어브러쉬타투,스톤타투 등 다양한 기법이 사용되고있다
한번 새기면 지워지지않는 타투를 쉽게 할 수 없는 젊은이들에게 일주일이면 지워지는 스킨아트는 젊은 이들의 패션아이템으로 관심을 끌고있다. 젊은이들의 우상인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만의 징표내지 스타일로 스킨아트를 통해 자신을 적극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김린정:
휘 뷰티연구소 대표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미용학특성학과 교수
(사)국제미용가연합회 국제아트디자인 교육협회 회장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피부미용위원회 학술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