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재단, 후원회 초청 교류 음악회 개최
2015-09-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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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제4회 나눔음악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23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후원자 3000명을 초청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원자들과 후원 대상 어린이들이 교류하는 자이를 마련햇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58개국의 어린이를 돕고있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이날 음악회는 재단의 홍보대사로 일하고있는 김경란아나운서의 사회로 가수 알리,박상민,장혜진,성악가 우주호씨 ,배우 최불암,손은서, 백성현씨등이 참석해 음악회를 축하했다.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스승의 길을 합창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꿈을 키우고있는 고등학생 테너 이주찬 군과 대학생 현대무용수 이선재씨도 음악회에 함께했다. 이어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들에게 감사한다"며 "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사회의 보살핌을 받으며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나눔 음악회를 통해 후원자들과 후원어린이들이 상호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