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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상위 전체소득자중 0.5%, 최근 4년간 변동 無 2015-09-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소득상위 10만명이 전체 소득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5%로 최근 4년간 (2010년~2013년)이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제세의원 (새정치민주연합)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3년 근로소득 및 통합소득 100분위 자료'를 경제개혁연구소에 의뢰해 한달간 분석한 결과 상위 10만명의 소득이 4억7100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소득 최상위 100명의 1인당 2013년 평균소득은 212억 9900만원이었다. 실효세율은 상위 100명이 29.2% 상위 10만명은 20.1%로 나타났다. 금융이나 임대소득을 고려하지 않고 근로소득으로만 기준으로하면 최상위 100명의 1인당 평균소득은 66억 3800만원, 상위 10만명의 1인당 평균소득은 2억 7440만원이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한편, 정부가 상속세 경감, 증여세율 인하 검토, 자녀 증여세 감면방안 등을 담은 '중장기 조세정책 운용계획'을 지난 13일 국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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