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치료, 예술일까, 과학일까. 사회통합ok
2015-09-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홍익예술치료협회 발대식에서 학생들의 금연을 강조한 '노타바코' 노래하는 방승호 중화고 교장)
* 홍익의 의미: 널리 이롭게 함
세상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다르게 보입니다. 마음을 열면 두려움은 줄고 평화가 옵니다. 오늘도 열린마음으로 세상을 보세요 .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홍익예술치료협회 발대식에서 학생들의 금연을 강조한 '노타바코' 노래하는 방승호 중화고 교장)* 홍익의 의미: 널리 이롭게 함
예술치료란 과연 무엇일까, 예술 치료는 therapy보다는 healing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사전적 의미로 healing은 감성적인 부분과 자가 치유력의 의미를 더 많이 내포하고 있는 반면, therapy는 의료적 치료(medical treatment)의 개념으로 구체적인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예술치료는 예술을 기반으로한 과학이다. 예술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치유케하는 것이다. 최근에 오면서 예술치료는 음악치료,미술치료, 놀이치료, 심리치료, 연극 치료, 무용치료, 독서치료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령화사회와 안전사고를 비롯한 사회적 트라우마와 사회병리현상의 해소 차원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더 행복하고, 더 건전한 사회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술은 사회통합의 수단이 됩니다.

(사진 미술 치료 )
"내가 당신을 지금 그대로 대하면 당신은 그 모습 그대로 머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당신의 가능성을 보고 그에 따라 대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그렇게 된다." 괴테의 말입니다.

세상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다르게 보입니다. 마음을 열면 두려움은 줄고 평화가 옵니다. 오늘도 열린마음으로 세상을 보세요 .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