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EAC" , 일곱색깔 무지개 '나보러오세요'
2015-09-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너가 있기에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아니 다름이 있기에 같아질수도 있고 서로 지렛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달라도 서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함께할 사람입니다.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가을,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서로가 다른 모습으로 손짓을 합니다. "빨리나와보세요" 다른 것의 조화는 위대합니다. 일곱 가지 색의 무지개는 투명한 빛을 만듭니다.

다른 것의 조화는 창조입니다. 자연이 이렇듯 사람도 다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다른 것을 수용함은 사람에겐 행복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너가 있기에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아니 다름이 있기에 같아질수도 있고 서로 지렛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달라도 서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함께할 사람입니다.

우리는 함께할 사람입니다. 다른 것의 조화는 위대합니다.
장 혜 린, 방지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