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 명궁들의 축제, '서울국제양궁페스타' 3일부터 열린다.
2015-09-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전 세계 청소년 궁사들의 축제의 장이 오늘 3일 부터 잠실운동장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2015 서울 국제유스양궁페스타'를 3일부터 9일까지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특설무대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 맞는 이번 대회는 중국,미국,홍콩,터키,스페인,일본,멕시코,싱가폴 등 14개국에서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선수 120여명이 참가한다. 이 대회는 올림픽을 치른 글로벌 도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전세계 청소년들에게 전파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있다. 4일 대회보조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에는 남녀 60미터 예선전,6일에는 개인 및 단체전 에선이 잠실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7일에는 남자개인결승,여자단체 결승전이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2시 특별 이벤트로 오진혁,기보배,구본찬,김우진,강채영,최미선 등 우리나라 양궁 메달리스트들이 함께 참여한다. 8일에는 여자개인결승, 남자단체결승전이 열리며 올림픽파크텔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7,8일 결승전은 KBS에서 녹화 및 생방송으로 전국에 중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페이스북(www.seoulsports.or.kr) 및 서울시체육회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