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LG 그룹, 9월1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2100여명 공채 원서접수 2015-08-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LG그룹이 9월1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2100여명 채용에 나선다. LG그룹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10대그룹가운데 처음으로 전채용 과정 입사지원서에  직무와 관련없는 불필요한 개인정보 입력란을 없앴다. 또 지난 해 하반기부터 적성 검사에 한국사와 한자문제를 출제하고 있다.

 

LG 그룹은 LG통합 채용 포털가이트인 LG 커리어스(careers.lg.com)를 통해 내달 1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그룹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연간 4100여명을 채용한다. 올해 상반기 2000 내외를 채용한 데이어 하반기 2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공채 참여기업은 (LG) 전자,상사, 디스플레이, 이노텍,화학,하우시스,생활건강, 유플러스, 서브윈등 주요 계열사 대부분이다.  전공분야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며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인성검사(LG Way Fit Test) →적성검사 →면접' 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들은 계열사 3개 회사까지 선택 중복지원할 수 있다. 인성.적성검사는 중복지원 여부에 상관없이 한번만 검사한다.  LG 그룹은 올해 인성.적성 검사는 오는 10월 10일 실시할 예정이다.

 

신 호 섭 기자 hs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