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층 R호텔(현 리츠칼튼 호텔) 내년 착공 예정, 서울시 심의 통과
2015-08-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R호텔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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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 R호텔 조감도)서울 강남구 역삼동 R호텔(현 리츠칼튼 호텔)이 지하 6층~지상 22층 591실 규모 호텔로 재건축 된다. 논현동 다이내스티 호텔도 지상 16층 173실 규모 관광호텔로 재탄생한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용적률 완화심의를 마치고 26일 이 같이 결정했다.
현재 지상17층 402실 규모의 리츠칼튼 호텔자리에 들어서는 R호텔은 지상 22층,객실규모 591실(관광호텔 415실,가족호텔 176실)의 관광호텔이 건립된다. 내년 착공예정으로 높이는 기존 67m에서 79m로 12m 더 높아졌다. 특례법의 적용을 받아 용적률이 354.82%에서 523.78%로 늘어났다.

(조감도 다이내스티 호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논현동 202-7 다이내스티 호텔 자리에 지하 7층~지상 16층 173실 규모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대상지 주변현황)
서울시 관계자는 " R호텔과 다이내스티 호텔 재건축 심의 결정으로 서울의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이를 통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