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미래연구원, 24일 창립행사 갖는다
2015-08-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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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중미래연구원이 한,중 수교 23주년이 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행사를 갖는다.
초대 원장은 신정승 전 주중대사가 맡았다. 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한중미래연구원은 중국에 대한 이해 제고와 한.중 관계 연구 및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예정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