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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교통안전 뮤지컬 '노노이야기' 호평 2015-08-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시 도봉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뮤지컬을 열어 호평을 얻었다. 지난 13~14일 양일간   창동 스포츠문화 COMPLEX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노노이야기' 공연장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노노이야기'는 말썽 꾸러기 주인공 노노와 인형친구들이 위험과 사고를 겪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통해 엄마의 소중함과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관계자는 " 관객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공연 진행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해  호평을 얻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도봉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뮤지컬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와 함께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즐거운 노래와 율동으로 구성해  1시간 남짓한 공연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관람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어린시절부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깨우쳐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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