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5 핸드메이드 박람회', 10월 6일 부터 3일간 개최
- 28일까지 박람회 참가 신청 가능
2015-08-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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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
오는 10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생산한 차별화된 핸드메이드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박람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2015 서울핸드메이드 박람회"를 오는 10월6일부터 3일간 청계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예,장신구, 생활소품, 의류 등 창의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열리는 '핸드메이드 박람회'는 매년 열리며, 핸드메이드 제품을 생산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참여신청을 할 수 있다. 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창의성, 실용성, 상품성,품질을 고려해 9월2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우수 참여 업체에 대해선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시민단체는 8월28일(금)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고시.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담당자 이메일(kimjy8462@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2133-5560)로 문의하면 된다.
장상택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박람회 개최를 통해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핸드메이드 제품을 생산하는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계기를 삼겠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