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 주공 8단지 재건축 심의통과 후 인근 아파트 재건축추진 박차
2015-08-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상계 2구역 조감도)
(상계 2구역 위치도)
(배치도)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상계 2구역 조감도)
상계2(주공8단지)가 지난 11일 서울시 재건축 심의를 통과하면서 상계동 주공단지에 재건축 붐을 예고하고 있다.
상계 주공은 올 해 2월 서울시가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을 이전하고 남은 38만제곱미터 용지에 대규모 복합시설을 꾸미는 등 창동-상계 신경제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매물이 없는 상태다. 지난 해 9월 재건축 연한이 30년으로 단축되면서 기대감이 커진 상계 주공 8단지(상계동 677 일대 상계2 )주택재정비사업 계획안'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됨에 따라 인근 보람아파트와 상계주공 9단지 등도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상계 2구역 위치도)상계 2 주공8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에 연면적 15만 9151.62㎡ 규모로 총 1062가구가 조성될 계획이다. 상계주공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라인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높아지다 보니 강남 전세금 폭등에 떠밀린 실수요자와 소형임대업자등 외지 수요가 몰리는 추세다.
(배치도)한편 상계 2( 주공 8단지)는 내년 12월 착공 후 2019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