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로타리 서울대회, 윤상구 위원장 " 시민 함께 , 청년지도자 회의도 함께 축제열 것" 2015-08-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내년 5월 28일부터 5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로타리의 감동, 세계를 한국으로 (Connect with korea-Touch the world)를 주제로 ' 2016 국제로타리 서울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를 홍보하고 준비현황을 점검하기위해 방한한 라빈드 회장과 함께한 윤상구 대회조직위원장은 13일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서울대회는 시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만들예정"이고 "세계 각국의 청년들을 위한 '청년지도자 회의'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라며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상구 위원장(전 로타리 이사)은  "대회 전후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 세계에 한국을 널리 알리겠다"며 "국내 회원들과 연계해 한국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윤위원장은 서울대회 유치 배경에 대해 "로타리 국제사회에서 한국로타리의 도약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 세계적인 한국 IT산업을 보여주고 관광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위함이라고 덧붙였다.

 

111년 역사의 국제로타리는 세계 최대 규모 민간봉사단체다. 한국 회원만 6만2000여 명에 달한다. 이번 서울대회는 민간단체 주최 최대 규모인  해외 로타리 회원 2만8000명을 비롯해 총 5만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13일 라빈드 회장은  "로타리를 통한 감동의 물결이 서울대회를 통해 세상으로 퍼져나가기를 희망한다" 며 서울대회 공식 후원사인 LG유플러스와 아시아나항공 관계자와 협약식을 가졌다.

 

장 혜 린 ,장 훈 녕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