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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아 휴대폰 A/S 센타, 대박 ? 2015-08-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휴대폰 A/s센타들이 대목을 맞고있다. 삼성서비스센타등에서는 휴대폰 한 번 뜯어 보면  수리여부를 불문하고 13,000원을 받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에 젖은 휴대폰수리를 A/S센타를 찾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물에 빠뜨렸을 경우, 부품 교체를 하게되면 수리비는 급증한다.

관계 전문가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물에 빠졌을 경우 전원을 켜는 것은 스마트 폰에 무척 나쁘다. 전류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 스마트폰이 완전히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스마트폰이 물에 빠졌다면, 물에서 건져 곧바로 전원을 끄고, 배터리,유심칩, 메모리 카드 등 스마트폰에서 분리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분리하여 각 부품의 물기를 닦아내고 하루 이상 건조한 곳에서 말려야 한다

 

스마트폰이 물에 젖지않게 보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대폰기기 관계 전문가는 “비올 땐 우산을 쓰지 않는 상태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고, 목욕탕,사우나와 같이 습기가가 많은 장소에서도 휴대폰 사용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물놀이 땐 반드시 방수 팩에 스마트폰을 넣어 물에 젖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바닷물, 수영장물 등에 젖었을 경우에는 즉시 배터리등을 분리하여 흐르는 물에 1분 정도 헹궈준 뒤 바람에 바람에 말려주는 것이 좋다.스마트폰을 건조시킬때는 자연 건조나 선풍기 바람을 쐬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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