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연주회 통해 꿈과 역량 키워
-이 달 11일 , '제5회 정기연주회' 열려
2015-08-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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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시 제공)"내가 태어나서 이런 연주를 한다는 것이 신기해요, 저는 플롯과 오케스트라 때문에 변했고, 제 인생도 변할 것이라고 확신해요"
'세종꿈나무 오케스트라'가 창단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11일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있는 '조장훈'이 지휘를 맡고, 타고난 미성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수연'과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생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은 문화소외계층 아동이 악기와 오케스라 활동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5년전 '세종꿈나무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음악을 통해 타인과 조화,화합을 이루어야 하는 오케스트라단 활동이 그동안 소외되어왔던 청소년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믿음으로 지속적인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오후 5시부터 세종 대극장에서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 문의 399-1125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