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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글로벌 첨단 바이오 의약품 기술개발에 3년간 400억 투자 2015-08-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첨단바이오 의약품(줄기세포 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 개발기업들에 대해 150억원을 포함해 앞으로 3년간 연구비 400억원을 국비로 투자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보건복지부는 이같이 바이오 의약품 기업들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글로벌 첨단 바이오 의약품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첨단바이오 의약품 분야에서 국내기업이 선진국 기업들과 경쟁력에서 뒤쳐지지않아 단기간 집중지원으로 충분히 조기 성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정부는 성과 조기 창출을 위해 연구개발이나 임상뿐만아니라 인허가 투자유치, 해외진출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연구재단연구사업지원시스템(ernd.nrf.re.kr)이나 보건의료 R&D포털(www.htdream.kr)로 접수하면 된다. 이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미래부,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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