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 7.27정전 협정의 날 앞두고 訪美
2015-07-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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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부터 9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집권 여당 대표로 한 미 동맹관계의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해 중국 방문에 이어 대표 취임 뒤 두번째 정상외교이다.
김대표는 25일 첫일정으로 보훈용사촌을 방문하고 한국전참전용사를 위한 리셉션에 참가했다. 27일 정전 협정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후 미국의 정계,정부,기업 등 핵심도시와의 접촉을 통해 동맹관계의 구체적 발전을 논의하고 재미 동포들을 격려한다. 조 바이든 부통령,존케리 국무장관,존 베이너 하원의장과의 면담은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에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만날예정이다. 이 번 방미에는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김학용 대표비서실장, 김영우 수석대변인, 제1사무총장을 지낸 강석호 의원, 심윤조 재외국민위원장 등이 동행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