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야간이색마라톤 '일렉트로 대쉬' 8월 8일 열려
2015-07-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행사장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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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야간 이색마라톤 <일렉트로 대쉬>가 열린다. 이번 개최되는 '일렉트로 대쉬'는 총 3.6킬로미터 코스로 여의도의 아름다운 한강을 바라보며 구간별 미션을 수행하는 새로운 마라톤이다.
서울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15 한강 몽땅 여름 축제'의 일환으로, 야간 이색 마라톤 대회인 '일렉트로 대쉬'를 8월8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 번 일렉트로 대쉬는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야간 이색마라톤으로 5킬로미터 코스 전 구간에 걸쳐 EDM음악을 들으며 뛰고 춤추는 새로운 형태"라며 " 1만 5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마라톤"이라고 말했다.
완주 후, 메인무대에서는 20시~2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일렉트로닉 DJ애프터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에프터 파티에서는 국내 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DJ(BUENO CLINIC 과 Terry, Mazestic, Speed live, Justin Oh)와 울랄라 세션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 배치도)참가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마라톤 티셔츠와 야광 팔찌, 야광목걸이,타투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대쉬홈페이지(http://www.electrodash.co.kr)에서 기간별 선착순으로 티켓구매(5만원,할인율 다름)가 가능하다. * 티켓몬스터,옥션, 예스24 홈페이지도 예매가능. 문의 02-3780-0625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일렉트로대쉬'는 2013년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과 유럽2개국, 아시아 2개국에 진출하여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유행에 민감한 국내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많이 나있는 상태다. 각 구간에는 컬러버블 스테이션, 컬러젤 스테이션, 컬러파우더 스테이션, 거품폭포 스테이션 등 다양한 재미가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