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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이달 소비자심리지수 1P 상승, 메르스진정세+기준금리인하+추경계획영향 2015-07-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자료 한국은행)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비자심리가 개선됐지만 메르스 여파와 가뭄, 수출 부진 등으로 인해 경기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되지는 못했다.

 

한국은행은 이같이 '7월 소비자동향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 7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대비 1포인트 오른 10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CCSI(Composit Consumer Sentiment Index)는 2003년1월~2014년 12월을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편균보다 낙관적임을,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자료 한국은행)
CCSI를 구성하는 6개 주요지수 중 2가지 현재 경기평가지수가 하향세를 보였다. 현재생활형편 소비자동
향지수(CSI)는 전월대비 1포인트, 현재 경기판단 CSI는 2포인트 떨어졌다.                    .               


 앞으로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 예측할 수 있는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0.1% 포인트오른 2.6%를 기록, 6개월만에 오름세를 보였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품목으로는 공공요금(63.2%),집세(41.8%),공업제품(32.7%) 순으로 응답했다.  7월 들어 소비자 심리가 다소 개선된 것에 대해 관계 전문가는 한은이 메르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연 1.50%로 인하하고, 정부가 11조 8000억원의 추가경정 예산을 포함한 총 22조원의 재정투입 계획이 반영된것으로  분
석했다.  장 혜린 기자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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