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로변, 아스토리아호텔 자리에 15층 관광호텔 건립된다.
2015-07-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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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퇴계로변 아스토리아호텔 자리에 지상 15층 관광호텔이 새롭게 건립된다. 서울시는 22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구 남학동 13-2번지 아스토리아 호텔의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스토리아호텔은 지난 1995년부터 문을 열어 현재까지 약60년간 영업을 해왔다. 시설,설비의 노후화로 인해 신축되는 새로운 관광호텔은 지하4층, 지상 15층,112실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도심내 부족한 중소규모 숙박시설 제공을 통한 관광산업활성화를 기대하고있다" 고 말했다.
(위치도)이 신축 호텔 주변에 명동관광특구와 남산한옥마을.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과 명동역 등이 입지하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등의 수요가 예상된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