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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modoo 검색서비스)
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의 모바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에버영코리아-네이버 -서울시가 손을 잡았다.
시니어 IT전문기업인 에버영코리아는 사회적 경제 우수 기업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툴인 '모두(modoo)'및 검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는 네이버와 함께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홍보 지원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또 에버영코리아와 네이버는 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예비 창업자를 위한 모바일 홍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9월부터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진행하며 8월중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시는 21일 이와같은 내용으로 2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정은성 에버영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pC에서 모바일로 바뀌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 등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도록 하기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무리 서비스가 좋고 제품이 좋아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그 가치와 매출을 높일 수가 없다"며 "민간기업과 함께 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의 판로 개척 및 홍보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