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사물인터넷 내년 R&D 예산 47% 증가
2014-08-11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다양한 보도를 통해 연일 세상을 놀라게 하며 끊임없이 새로움을 토해내고 있는 기술에 대한 내년도 R&D예산은 얼마일까?
정부는 2015년도 차세대 정보통신 기술(ICT)로 평가받는 사물인터넷과 3D프린터에 43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정부 R&D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이 제6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통과했다고 지난 달 31일 밝힌바 있다. 정부안에 의하면 ICT의 혁명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사물 인터넷과 3D프린터에 435억을 투자한다. 올 해 308억원에서 47.1% 증가한 수치로 신성장 동력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려 이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한편, 현 정부가 창조경제 확산의 핵심으로 꼽은 소프트웨어 분야에 2974억원,콘텐츠 및 융합신서비스에 2354억원,제조 장비․ 시스템에 1350억원,산업소재 핵심기술 개발에 875억원을 투자계획이다. 신홍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