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속에도 호젓한 사색의 공간이 있어요
서울시, 서울 속 사색하기 좋은 곳 책으로도 출간
2015-07-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사진 서울시 제공, 서서울 공원 능골산)
(인왕산 수성동 계곡)
(삼육대학교 제명호)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사진 서울시 제공, 서서울 공원 능골산)천만 시민이 살아가는 거대 도시 서울, 서울에도 사람의 발길이 드물어 아름다운 경관이 잘 보존돼있어, 빼어난 자연경관과 명상하기 좋은 휴식공간은 없을까 ? 서울시가 지난 해 '서울 속 사색하기 좋은 87곳을 선정,발표한데 이어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이 곳들은 바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여름철 휴식공간에도 좋을 듯 하다.
- 성북구 '북악하늘길'에도 숲이 잘 보존돼 있다. 이 곳 깊은 계곡에는 '삼무삼청'이라 불리는 넓은 휴식공간이 있다. 표현 그대로 마치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만 큼 경치가 수려하고 아늑하다.
-금천구 '호암산 잣나무산림욕장은 피톤치즈가 가득한 곳이다. 1년 중 여름철에 피톤치즈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엔 딱 좋은 곳이다.
(인왕산 수성동 계곡)-이외에도 어떤 곳이 있을까?
'서울, 사색의 공간모바일지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서울맵'과 홈페이지(www.seoul.go.kr/campaign2014/sasaek), 또는 이번 발간된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삼육대학교 제명호)

(종로구 석파정)
장 훈 녕 기자 hnjang2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