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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로 낙후된 제조업지역 활성화한다 -제1회 서울디지털 광고 마케팅 공모전 열려, 8월25일까지 접수 2015-07-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성수 수제화, 종로 귀금속 등 서울 도심제조업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디지털 광고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제1회 서울 디지털 광고 마케팅 공모전이 열린다. 오는 8월25일까지 참가 접수(작품 접수는 8월31일까지) 가능하며, 참여대상은  대학 재,졸업생,광고 기업 재직자이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이와 같은 내용으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성수 수제화 단지, 종로 귀금속 단지등 시내의 낙후된 제조업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역량있는 광고인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광고업 종사자인 전문가(Specialist) 부문과 대학생등을 대상으로 한 비전문가((junior)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출품된 작품 중 대상작(specialst)은 실제로 제작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작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작품의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매체계획안까지 제출된 그대로 집행된다. 그 밖에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도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Junior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 500만원 외에도 광고대행사 TBWA 등에서의 인텁십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상 및 장려상에게는 TBWA와 미디어크리에이트, SBA 대표 명의 시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 참가접수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8월25일까지 진행되며, 8월31일까지 오프라인으로 작품을 접수하여야 하며. 작품접수는 참가접수된 작품에 한해서만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SBA BS 산업지원 SNS (http://www.facebook.com/bs20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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