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외고) 목표가 없으면 방황한다. 2015-07-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제공 서울 대공원,  용설란 금)
                                  

                                                         글 김 덕  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갈 곳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정확한 목적지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이끄는 것은 내가 가야할 곳을 정확히 아는 데 있습니다.

3년 후 어디에 있을 지 정확히 안다면

분명 지금 잘 가고 있는 겁니다. 3년 후 어디에 계세요?

잠시 걸음을 멈추고 그곳이 어디인지 생각해보세요.

정확히 그곳이 보이지 않으면

멘토를 만나거나 교육을 받거나 서점으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왜 이 세상에 왔는가? 왜 사는가?" 간디는 말했습니다.

"삶의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다."

아무리 힘들어도 삶의 방향을 잃어선 안됩니다.

능력이 없는 것을 걱정하지 마세요.

목표가 없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