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등, 메르스극복 도움의 손길로 미래를 펼친다.
2015-06-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콜마전달식)
(사진 서울시 제공, 빠리바게트 전문병동)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콜마전달식)메르스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힘을 보탠 기업과 단체들의 성숙한 사회공헌 활동이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있는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큰 용기가 되고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단체들이 관련기관과 매칭, 현장 의료진과 환자, 외출제한조치 대상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국공립어린이집 및 복지시설 등에서 사용할 소독젤,손세정제 5천개를 지원했다. SPC행복한재단은 의료진과 지원인력,환자 및 외출제한조치 대상 등 3천여명에게 빵과 음료수 등 간식을 지원하고있다.
(사진 서울시 제공, 빠리바게트 전문병동)종합물류기업인 세방그룹과 건일제약은 서울시 자원봉사를 통해 비타민, 개인위생물품, 외출제한조치 대상자 생필품, 소독제품등의 물품 구입 비용을 후원했다. 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의료진 및 병원인력, 외출제한조치 대상자들에게 격려메시지와 함께 이온음료 및 간식 등을 직접 포장해 지원했으며 외출제한조치 대상자 중 저소득층에게 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