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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예술치료협회,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향해' 항해의 돛을 달다 발대식관련 소개영상 2015-06-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이리와서 나하고 놀자, 난 아주 슬프단다. 생택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에서 어린왕자는 여우에게 이렇게 말을 건넨다. 하지만 여우는 '길들여져 잇지 않다"며 그의 제안을 거절한다. 미술등 예술심리치료사로 구성된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는 협회, 홈익예술치료협회가 비상의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미술등 예술심리치료사의 권익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한 홍익예술치료협회가 출범의 돛을 달았다.  27일  홍익예술치료협회는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발대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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