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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법성사, 재난사고 예방위해 스마트폰 활용된다. 2015-06-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법성사 사찰내 설치된  모니터용 CCTV)
 

강서구 봉제산 한자락에 위치한 법성사 전통사찰에 화재,도난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방재시스템이 구축됐다.

 

 서울시 강서구는 문화적 보존가치가 높은 전통사찰 법성사에 이와같이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법성사는 100년이 넘은 전통사찰로 종교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전통사찰로 불자들은 물론 평소 주민들이 산행 길에 잠시 쉬어가며 마음의 안식을 얻어 가는 명소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방재시스템 구축을 위해 사찰내 주요 장소마다 모니터용 CCTV를 구축하고 온.습도 감지 센서와 불꽃감지기,적외선 돔카메라 등을 설치했다"며 "구축된 통합관제시스템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365일 24시산 모니터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전통사찰은 목조건물이 많은 관계로 발생하는 방재상 어려움이 많아  스마트한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개선했다. 이번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에는 총 1억1천여만원(국비,시비등)이 소요됐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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