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버스 노사임금협상 타결, 시민 불편 없어
2015-06-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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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이 오늘 새벽 03시48분에 극적으로 타결돼 시내버스 전 노선이 정상운영된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비상운송대책을 전면 해제하고, 시내버스 첫차부터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사는 24일 오후 부터 25일 새벽까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장시간 임금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난항을 겪다가 25일 새벽 3시 48분에 시급 3.7% 인상에 합의했다.
노사간 임금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시내버스는 25일 첫 차부터 정상 운행되고 시내 모든 초.중.고등학교 등교시간 및 공공기관등 출근시간이 정상화된다. 또한 개인택시 부제와 승용차 요일제도 정상 운영된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