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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신세계, 명품 글로벌 남대문시장으로 탈바꿈 2015-06-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남대문시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남대문시장이 보유하고 있는 전통시장 콘텐츠에  K-POP 한류공연, 민속체험, 액서서리,먹거리 등 글로벌 상품개발을 접목하여 해외 마케팅을 추진해 외국인 필수 관광코스로 개발된다.

 

       (사진 서울시 제공, 남대문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서울시 중구는 24일 오후 2시 남대문 시장내 신세계 메사빌딩 10층 팝콘홀에서 신세계, 남대문시장 상인회, 중소기업청, 서울시와 함께 이와같이 남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뉴욕의 브로드웨이처럼 남대문 브로드웨이를 조성해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세계에서 공연장을 지원하고, 한국 뮤지컬협회와 협력하여 한류공연과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뮤지컬 마케팅을 추진하며 서울시 유형문화재인 SC제일은행 건물내 일부 공간을 전시관 및 이벤트 박물관으로 조성한다.

 

         ( 사진신세계 메사빌딩 : 이 빌딩10층의 팝콘홀 530석이 한류 뮤지컬 공연장으로 개방된다.)

 

(사진:서울시 유형문화재 71호 SC제일은행 건물, 남대문 전시관 및 이벤트 박물관으로 조성된다)

이 사업을 위해 3년간 총 65억원의 사업지가 조성된다. 중소기업청에서 국비 25억원, 서울시와 중구에서 각가 12억5천원,신세계에서 15억원을 공동으로 지원한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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