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개 특허관리 전문회사 탄생한다. 정부 특허거래 전문기업 육성 방침
2015-06-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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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소기업청 산하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는 모태펀드를 활용해 특허를 전문으로 거래하는 기업을 육성한다.
기획재정부와 특허청은 대학과 정부출연기관이 보유한 특허의 사업화를 촉진하기위해 특허관리전문회사(NPE)를 육성하는 등 지식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특허관리전문회사는 정부주도로 운영되는 2곳에 불과하다보니 개학이나 출연기관이 시장친화적이지 못하고,연구성과물도 활용되지 못하고있다는 문제점을 개선하기위함이다.
정부는 특허관리전문회사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산하 한국벤처투자가 육성하는 모태펀드를 활용할 예정이다. 올해 3~4개 특허관리전문회사의 창업을 지원해 시장 여건을 조성할 예정이며 초기 지원자금은 100억정도가 투입되고 최대 지원자금은 200억 원대로 지원된다.
정부의 특허관리조성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특거거래소 기반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권은 민간 자율에 맡길 방침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