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고) 양보해도 될 사람을 만나라
2015-06-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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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덕희 (키움리더십센터 대표)
“행복해지고 싶다면 자비심을 품어라”
티베트의 불교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한 말입니다.
세상은 먼저 주는 자의 몫입니다.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에게
아무리 많은 자비심을 베풀어도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그래서 베풀때는 받을 것을 생각하고 주면 안된다고 말하죠.
필자는 내가 손해보고 양보해도 좋을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원이 아니라 가족으로 만나고 고객이 아니라 친구로 만나면
충분히 양보할 수 있는 상대가 되지 않을까요?
우린 주면서도 상처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양보해도 될 사람을 만나고 만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