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국피아 척결 신호탄?
2014-08-06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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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5일 법안 개정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신계륜․ 김재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통보했다. 신학용의원(새정치민주연합)도 같은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라 있다.
한편,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6일 철도 부품업체로부터 억대 현금을 수수한 혐의로 조현룡 새누리당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7일 자신의 차량과 장남 자택에서 수억원의 뭉칫돈이 발견된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신홍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