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즈니 합작, 日 스마트폰 시장 공략
2015-06-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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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장에 5.2인치 풀고화질(HD)디스플레이, 어두운 곳에서 빠르게 촬영초점을 잡는 레이저 오토포커스, 주먹을 쥐었다 펴는 동작만으로도 촬영 조작이 가능한 셀프카메라 기능 제스처샷 등을 탑재한 "디즈니 모바일 온 도코모 DM-01G'가 출시됐다.
디즈니 모바일 온 DM-01G는 LG전자가 일본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와 월트디즈니 재팬이 함께 내놓은 제품으로 해당 제품은 신데렐라,미키마우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겨울왕국,인어공주 등 5개 디즈니 작품세계를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상요자 환경(UX)에 담은 시리즈 8번째 모델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일본 여성들을 공략하기 위해 파우더블루, 퓨어화이트, 프리티핑크 총 3가지 색상으로 디자인 했다" 며 " 이번 출시는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세계적인 문화콘텐츠 회사, 글로벌 제조사가 합작한 작품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