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해외 면세시장 진출 대기업에 우수중기제품 동반 입점 추진
2015-06-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중국인 관광객(요우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취약성을 개선하기위해 글로벌 면세시장 진출을 장려하는 정책이 시행된다.
9일 관세청에 따르면 해외 면세시장 진출을 통한 국내 면세점의 경쟁력 제고와 국내 기업 지원을 위해 올해 안에 인천 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내 1.2 면세물품 통합물류창고의 물품을 해외지점에 자유롭게 반입.반출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 예정이다.
서울.제주 시내 면세점 개설로 특허 신청 기업들의 경합이 열기를 더한 가운데. 글로벌 면세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진행된다.
관세청은 올해 중 보세화물 고시 개정을 통해 롯데백화점,호텔신라, 동화백화점,신세계면세점등이 쓰고 있는 통합물류창고의 물품을 해외지점에도 공급하고 재고, 반환 보관 기지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또 해외 면세시장에 진출한 롯데백화점과 호텔신라에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동반 입점해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손 경 휘기자 kysho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