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서비스 디자인으로 시민안전 높인다. 2015-06-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개선된 자동차전용도로 위해요소 모습)

 디자인으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지자인 정책이 시행돼 교통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서울시설관리공단은 손잡고 시민의 안전을 높이는 서비스디자인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양 기관은 서비스디자인을 통해 서울시 자동차 전용도로 위해요소 및 진입출로 불편요소를 발굴해 오는 10월 시범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해 눈에 잘 뛰지 않는 갈림부로 인해 전복사고가 있었던 강변북로 난지방향 산천동 갈림부에 중앙분리용 방호울타리와 충격흡수시설, 표지판을 설치하여  이용 시민의 안전을  강화했다.

 

                                                      (개선 전 모습)

 이 번 디자인 사업은  안전장치 설치외에 위해요소를 잘 알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다. 공단관계자는  이번 사업에서 이용자 중심의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페이북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을 통한 시민참여는 오늘 8일부터 다음 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www.facebook.com/SeoulMotorwayServiceDesign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